Crow's Transparent Mind Gallary
2009
December
26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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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u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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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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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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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센티멘탈?!. My aunt mary - 반지를 빼면서. 우리 서로 다른 길을 가는 걸 알면서 모르는 채 걸었지만 길을 잃었어 할 말을 잃어버린 눈물만 떨구고 있는 너의...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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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월의 편린.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꺼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꺼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Dec 27th
기도.
주여.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스스로를 기만한 저를 살펴보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살아온 저를 바라보시옵소서. 이제 알아가고 있나이다. 십자가란...
Dec 27th
크리스마스 휴일 사용기.
24일 목요일. 평소처럼 일어나서 평소처럼 일을 하고, 가끔 있는 일처럼 퇴근하고 사람들이랑 당구한겜을 치고. 쓰리쿠션은 발리고, 4구는 이기고. 당구가 끝나고 회사 옆팀이...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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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my baby run my baby run. 달리렴. 지나간 옛 흔적의 주인들아.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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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남아있는 신경의 자국.
Dec 23rd
Fender 75’ reissue Jazz Bass(03) from Fender ...
Dec 23rd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거기 그냥 계시옵소서 그러면 우리도 땅위에 남아 있으리라 땅은 때때로 이토록...
— Pater Noster, Jacques Prevert ...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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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않는 기억의 조각.
Dec 22nd
언제부터였을까. 모르겠어. 그냥 흐르는 데로 몸을 맡긴채 살아온 인생의 시발점이 어디인지. 착하게...
— 2005년 여름. 어딘가에 징징거리던 글. 4년이 넘는...
Dec 20th
질답.
@ifootdog: 여자는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 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위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할 수...
Dec 20th
사실은 알고 있던 이야기.
응. 사실은 알고 있던 이야기였어. 당신과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도, 그리고 아무리 뒤로 물러서더라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사실은 알고 있었어. 다만, 믿고 싶지...
Dec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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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Dec 20th
회피.
지나간 관계들을 돌이켜보면, 어떤 이야기를 회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떤 경우에는 화를 내기도 했었고, 어떤 경우에는 끝까지 이야기를 시도했었고, 어떤 경우에는 회피를 묵인하기도...
Dec 19th
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연휴인 관계로 본인은 느닷없이 (지난 5월에 그랬던 것 처럼) 후다닥 일본이나 다녀올까 싶었으나, 항공권이 없는 관계로 취소. 배를 타고 갈까 했으나, 혼자 배에 갖혀...
Dec 18th
이런거지. 진짜 갈까?
까막:
크리스마스 연휴때
까막:
일본이나 날아갔다올까
빙점:
초밥먹으러?ㅋㅋ
까막:
ㅇㅇ!
Dec 16th
인생은 초끈이론.
프로그래밍, 음악, 철학, 수학, 물리학, 미술, 문학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들을 관통하는 기조가 필요하다. 그래서, 인생은 초끈이론. 현상은 다르더라도, 각각의 분야들이 서로...
Dec 16th
20091215: 앤디워홀
Andy Warhol Lenin, 1987- via Brooke Alexander Gallery 고백하자면, 앤디워홀이란 사람은 궁금한 사람이었다. 그의 행적이나 성과? 는...
Dec 14th
누르면 안된다니까.
Dec 14th
텀블러앱도 있구나…
Dec 14th
"독실한 가톨릭 신자"
참 우습게도, 로마 가톨릭이라는 종교가 남긴 자욱은 잘 지워지질 않는다. 그것도 참 이상한 방향으로 남았단 말이지. 음. 번역하면 희생이겠지만, 실은 devotion에 가까운...
Dec 13th
글을 쓰고 싶다.
Dizzy Gillespie가 흐르는 방안에서. 아. 초가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찾아본다. 3분지 1쯤 남은 블루베리 향초가 있다. 불을 붙이고 달콤한 향을 느끼는 순간....
Dec 7th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혹시 몰라요, 네타가 될지도. 옛 추억의 에바는 멋진 TV판의 끝이 제작비의 부족으로 인한 어이없는 결말로 끝나고 (이게 더 좋았지만) 극장판에서 진짜 엔딩을 보여줬다고...
Dec 7th
교차점.
언젠가 공연장에서 멘트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우리가 어떤 시공간에서 다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공간을 기약하면서 그때까지 항상 여러분...
Dec 6th
바람.
지난 5월의 이야기다. 혼자가 된 나를 바라보던 친구C 녀석이 했던 말. “넌 착해서 안돼” 응. 그래. 이 녀석만큼 관통하는 녀석도 없는데, 참 잘...
Dec 3rd
again.
안녕. 다시 만난 놓았던 것들. 사람들. 응. 이제 안 그럴께요. 다들 그렇게 사는건 아니더라고. 물론 그렇지 않을 거란 보장은 없지만. 그렇게 올인하는게 좋은건...
Nov 30th